[네이버 지식백과] 황석어젓 [salted yellow corvina[croaker], 黃石魚─]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네이버 지식백과] 황석어젓 [黃石魚─]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는 조리법이 동일

황석어젓 [Hwangseogeojeot, 金石魚の塩辛, 小黄花鱼酱] 한식메뉴 외국어표기 길라잡이
황석어젓 [Hwangseogeojeot, 金石魚の塩辛, 小黄花鱼酱]
[ salted yellow corvina[croaker] , 黃石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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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칭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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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기젓, 황석어해(黃石魚醢), 황숭어리젓, 황시리젓, 황강달이젓, 황새기젓(전남), 황석어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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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어식해라고도 한다. 황석어와 참조기는 같은 것으로 서로 바꾸어 부르기도 하지만, 황석어젓을 참조기젓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황석어는 색깔이 엷은 회색이며, 몸길이가 30cm 정도 된다. 꼬리는 길고 가늘며 입 주위에 붉은 빛이 돈다. 황석어젓을 담그려면 5∼6월이 가장 좋은 시기이다.
황석어는 민어과에 딸린 바닷물고기로 참조기라고도 한다. 서남해안에서 5∼6월에 잡힌 황석어를 소금에 절여서 3개월 이상 발효시킨다. 황석어젓은 주로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와 충청도에서 많이 쓰이는데, 잘 삭은 황석어젓은 독특한 냄새가 나며 구수한 뒷맛이 일품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황석어젓 [salted yellow corvina[croaker], 黃石魚─]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잘 삭은 황석어젓은 잘게 썰거나 살을 발라 고춧가루·식초·깨소금 등 갖은 양념으로 무쳐 밥 반찬으로 먹는다. 또 그대로 또는 달여서 김치를 담글 때 쓴다. 김치를 담글 때는 살만 따로 저며서 소에 섞고, 나머지는 달여서 체에 밭친 다음 김치 국물에 부으면 깔끔하다.
황석어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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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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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ㆍ경기,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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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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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기젓(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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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1 : 손질한 황석어의 아가미에 소금을 넣어 항아리에 담아 소금을 넉넉히 뿌리고 끓여 식힌 소금물을 부어 발효시킨다(서울ㆍ경기).
방법 2 : 늦은 봄철에 황석어를 비늘이 있는 채로 물에 씻어 소금을 뿌리면서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고 돌로 눌러 삭히며 먹을 때 살을 저며 고춧가루, 식초, 다진 파를 넣고 무친다(전남).
전남에서는 황새기젓이라고도 한다. 황석어는 참조기를 뜻한다.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황석이젓, 황석어해 : 黃石魚醯)에 소개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황석어젓 (전통향토음식 용어사전, 2010. 7. 5.,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1. 황석어 10마리에 소금 2kg의 비율이 적당하다. 황석어를 소금물에 담가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손질한 다음 물기를 뺀다. 황석어의 아가미와 입에 소금을 가득 넣는다.
2. 항아리 바닥에 소금을 깐다. 소금을 켜켜이 뿌리며 황석어를 차곡차곡 담는다. 맨 위에 조기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소금을 듬뿍 뿌린다. 물 20컵에 소금 2컵을 넣고 끓인 후 식혀서 항아리에 부은 후 무거운 돌로 누른다. 항아리 입구를 봉해서 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서 3개월 이상 삭힌다.
[네이버 지식백과] 황석어젓 [黃石魚─]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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